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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문외국어학교는 위해시 가장 아름다운 풍경구인 황관남구에 자리잡고 있
습니다. 위해를 유람 온 유람객들은 황관남구의 해상공원을 구경해야만 위
해를 헛 구경한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울창한 소나무숲속으로 뻗은 아스팔트길로 동쪽으로 200미터 가면 아름다
운 바다가 펼쳐집니다.
거기에 가면 우리들은 낚시로 팔뚝만한 바다고기도 낚을 수 있고 백사장
을 거닐며 예쁜 조가비도 주을 수 있습니다.
태문외국어학교에 와서 재미나는 중국어공부도 하고, 멋진 바다 구경도
할 수 있습니다. 청춘시절의 랑만과 추억을 남기고 배움의 열매도 확실하
게 거둘 수 있는 곳이 위해의 태문외국어학교입니다.
2010년 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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