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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입학에 관계되는 지식
재외국민 특별전형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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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라는 말은 수시전형 중 한가지인 "재외국민 및 외국인 특별전형"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이는 해외에서 생활하는 한국인 학생들이 한국의 대학으로 진학하는 방법 중에 가장 선호하는 방법입니다. (기타 방법으로는 언어특기자 전형 등이 있습니다.) 특례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해마다 응시자격, 전형요소(필기/실기) 등이 다소 변경되므로 추이를 늘 관심있게 지켜보셔야 하고, 예상되는 대학의 입시처에서 지원자격, 필기시험과목 등의 정확한 정보를 확보해두셔야 진학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학생의 중국거주 기간과 부모의 중국거주 여부가 지원자격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되므로, 이와 관련하여서는 사전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준비하여야 합니다. ※ 아래 내용은 일반적인 내용을 정리한 것이며,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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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반적인 특별전형 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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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시1차 : 7~8월, 수시2차:9~10월 (모집요강은 각대학에서 5~6월경에 발표합니다.) • 수시2차에서 대다수의 인원을 모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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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반적 전형 요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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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류 + 필기/실기 + 면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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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반적으로 필요한 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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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학증명서(합격후에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호적등본(주민등록등본), 출입국사실 증명(본인 및 부모), 재외국민등록증, <요건에 따라 부모님의 경력증명서, 재직증명서, 해외법인(지사)설치 확인서 추가> • 옵션 : 각종 외국어능력 시험(토플,토익,HSK 등), 수상경력, 각종 자격증, 봉사활동 등 서류전형요소에 자신을 어필할만한 것들 • 학생의 응시자격과 관련된 재학기간은 성적증명서 등의 서류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인정됩니다. 서류준비를 위해서는 현지 중고교에서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를 발부 받을 수 있는지부터 반드시 확인하여야 합니다. (필요에 따라 전학이 불가피) • 원칙적으로는 재외국민등록증이 필요하므로 가까운 영사관에 재외국민 등록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출입국사실로부터 재외국민등록일이 확정되므로 편하실 때 방문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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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일반적 자격 기준 (일반적 자격이며, 학교마다 세부 내용이 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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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입학년도부터는 대다수의 학교가 부모의 직업과 관계없이 3년(연속6학기) 이상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 재학기간은 성적증명서와 재학증명서에 명시된 기간만 인정됩니다.(부모의 근무기간 시작일과 종료일 사이의 기간만 학생재학기간으로 인정되므로 학생 혼자만의 재학기간은 기간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 자격기준이 3년인 경우, 한국에서 1학년2학기를 마치고 오는 경우에는 응시할 수 없습니다. • 학제의 차이로 인한 한학기(6개월) Up/Down이 가능합니다. • 유급이나 동일학년의 반복은 기간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 초중고 전과정(12년) 이수자는 부모의 자격이 필요 없습니다. • 주재원, 공무원 등 한국으로부터 파견된 부모의 경우에는 해당 부모만 거주하여도 됩니다. 단, 학교에 따라서 부모 모두 거주해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 재외국민 전형(특례전형)은 졸업년도로부터 재수까지만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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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필기 시험 과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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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은 해마다 각 대학별로 변동이 있으므로 반드시 확인하여야 합니다. • 응시과목은 학교마다, 인문계, 자연계, 예체능 등 지원부문에 따라 다르나 국어, 영어, 수학, 논술, 면접(구술), 실기 내에서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추가점수로 외국어능력시험, 해외 거주기간, 고교성적, 수상경력, 자격증 등의 요소가 반영됩니다. 추가점수는 많지 않습니다. • 현재 추세로는 문과,이과 관계없이 국/영/수 3과목을 모두 전형요소로 하고 있으며,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평준화되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 개인적인 성향보다는 수학을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문과와 이과로 나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이로 인해 문과 지원 학생이 이과 지원학생보다 훨씬 많습니다. 따라서 경쟁률면에서 이과로 지원하는 것이 보다 유리합니다. • 문과일지라도 수학을 필수과목으로 채택한 학교가 많으므로 수1까지는 공부해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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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특례를 준비하는 시점 및 사전 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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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례는 고등학교에 준하는 지식을 평가합니다. 따라서 고등학교 과정을 준비하여야 합니다. • 특례를 준비하는 학생 중에 기본적인 중학교 과정이 부족한 학생들이 상당수가 됩니다. 이와 같은 학생들은 중학교 과정부터 공부를 시작하여야 무리없이 고등부 과정을 이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례를 준비하시려면 늦어도 중3 때부터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중3 시점이 HSK를 준비하는 가장 효율적인 타이밍입니다. • 물론 학업이 부진하거나 학습능력이 부족한 학생들은 초등 또는 중1시점부터 꾸준히 공부를 지도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개인의 공부스타일이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 학원을 다니기 전에는 한국참고서를 꾸준히 풀어볼 것을 권장합니다. 한국어로 된 참고서는 한국어에 대한 감각을 길러주며, 갑자기 공부를 시작하는 두려움을 없앨 수 있습니다. 만약 가정에서 자녀관리가 용이하지 않은 경우에는 학원등록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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