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생 특례입학지식
2008-05-24    已读:3868次
  

     

특례입학에  관계되는  지식

재외국민 특별전형에 대하여...

"특례"라는 말은 수시전형 중 한가지인 "재외국민 및 외국인 특별전형"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이는 해외에서 생활하는 한국인 학생들이 한국의 대학으로 진학하는 방법 중에 가장 선호하는 방법입니다. (기타 방법으로는 언어특기자 전형 등이 있습니다.)
특례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해마다 응시자격, 전형요소(필기/실기) 등이 다소 변경되므로 추이를 늘 관심있게 지켜보셔야 하고, 예상되는 대학의 입시처에서 지원자격, 필기시험과목 등의 정확한 정보를 확보해두셔야 진학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학생의 중국거주 기간 부모의 중국거주 여부가 지원자격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되므로, 이와 관련하여서는 사전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준비하여야 합니다.
※ 아래 내용은 일반적인 내용을 정리한 것이며,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일반적인 특별전형 시기

 

• 수시1 : 7~8,  수시2:9~10 (모집요강은 각대학에서 5~6월경에 발표합니다.)
• 수시2차에서 대다수의 인원을 모집합니다.

2. 일반적 전형 요소

 

• 서류 + 필기/실기 + 면접

3. 일반적으로 필요한 서류

 

• 재학증명서(합격후에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호적등본(주민등록등본), 출입국사실 증명(본인 및 부모), 재외국민등록증, <요건에 따라 부모님의 경력증명서, 재직증명서, 해외법인(지사)설치 확인서 추가>
• 옵션 : 각종 외국어능력 시험(토플,토익,HSK ), 수상경력, 각종 자격증, 봉사활동 등 서류전형요소에 자신을 어필할만한 것들
• 학생의 응시자격과 관련된 재학기간은 성적증명서 등의 서류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인정됩니다.  서류준비를 위해서는 현지 중고교에서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를 발부 받을 수 있는지부터 반드시 확인하여야 합니다. (필요에 따라 전학이 불가피)
• 원칙적으로는 재외국민등록증이 필요하므로 가까운 영사관에 재외국민 등록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출입국사실로부터 재외국민등록일이 확정되므로 편하실 때 방문하시면 됩니다.)

4. 일반적 자격 기준 (일반적 자격이며, 학교마다 세부 내용이 다릅니다.)

 

2008 입학년도부터는 대다수의 학교가 부모의 직업과 관계없이  3(연속6학기) 이상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재학기간은 성적증명서와 재학증명서에 명시된 기간만 인정됩니다.(부모의 근무기간 시작일과 종료일 사이의 기간만 학생재학기간으로 인정되므로 학생 혼자만의 재학기간은 기간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 자격기준이 3년인 경우, 한국에서 1학년2학기를 마치고 오는 경우에는 응시할 수 없습니다.
• 학제의 차이로 인한 한학기(6개월) Up/Down이 가능합니다.
• 유급이나 동일학년의 반복은 기간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초중고 전과정(12) 이수자는 부모의 자격이 필요 없습니다.
• 주재원, 공무원 등 한국으로부터 파견된 부모의 경우에는 해당 부모만 거주하여도 됩니다. , 학교에 따라서 부모 모두 거주해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 재외국민 전형(특례전형)은 졸업년도로부터 재수까지만 가능합니다.

5. 필기 시험 과목

 

• 응시과목은 해마다 각 대학별로 변동이 있으므로 반드시 확인하여야 합니다.
• 응시과목은 학교마다, 인문계, 자연계, 예체능 등 지원부문에 따라 다르나 국어, 영어, 수학, 논술, 면접(구술), 실기 내에서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추가점수로  외국어능력시험, 해외 거주기간, 고교성적, 수상경력, 자격증 등의 요소가 반영됩니다. 추가점수는 많지 않습니다.
• 현재 추세로는 문과,이과 관계없이 국// 3과목을 모두 전형요소로 하고 있으며,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평준화되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 개인적인 성향보다는 수학을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문과와 이과로 나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이로 인해 문과 지원 학생이 이과 지원학생보다 훨씬 많습니다. 따라서 경쟁률면에서 이과로 지원하는 것이 보다 유리합니다.
• 문과일지라도 수학을 필수과목으로 채택한 학교가 많으므로 수1까지는 공부해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6. 특례를 준비하는 시점 및 사전 준비

 

• 특례는 고등학교에 준하는 지식을 평가합니다. 따라서 고등학교 과정을 준비하여야 합니다.
• 특례를 준비하는 학생 중에 기본적인 중학교 과정이 부족한 학생들이 상당수가 됩니다. 이와 같은 학생들은 중학교 과정부터 공부를 시작하여야 무리없이 고등부 과정을 이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례를 준비하시려면 늦어도 중3 때부터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3 시점이 HSK를 준비하는 가장 효율적인 타이밍입니다.
• 물론 학업이 부진하거나 학습능력이 부족한 학생들은 초등 또는 중1시점부터 꾸준히 공부를 지도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개인의 공부스타일이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 학원을 다니기 전에는 한국참고서를 꾸준히 풀어볼 것을 권장합니다. 한국어로 된 참고서는 한국어에 대한 감각을 길러주며, 갑자기 공부를 시작하는 두려움을 없앨 수 있습니다. 만약 가정에서 자녀관리가 용이하지 않은 경우에는 학원등록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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